2008년 11월 16일 15:00 공연 보고 옴.

타피 루즈(VIP)로 표를 예매했다.
대기실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다과를 즐길 수 있고, 저런 선물도 준다.
저 하얀 상자는 엽서(비슷한 카드).
공연은 역시 환상적이어서, 굉장히 즐거운 시간이 되었다.
특히 가희의 노래와 어릿광대의 쇼가 좋았다.
만족한 기분으로 복귀할 수 있겠지.
(과연...?)


재정난에 시달리는 단청연화는, 퀴담 마티네 추가 공연 티켓 20% 할인이란 문장에 혹해서 한 달 생활비를 전부 털어 티켓을 예매했습니다.
결과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muuma.naroot.net/tt/rss/comment/60댓글 ATOM 주소 : http://muuma.naroot.net/tt/atom/comment/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