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Artlier./Etc. 2009/03/08 19:40 단청연화
2009. 3. 8.

집에 가다 마주친 길냥이.
동글동글한 눈이 말똥말똥.
고놈 참 귀엽네, 생각한 순간에 냅다 줄행랑.
아쉽다, 더 보고 싶은데. 같이 놀고 싶은데.
2009/03/08 19:40 2009/03/08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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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가멜 2009/03/16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llo, mr.rock-song
    냥이들이 그리 쉽게 맘을 열어주겠나 ㄲㄲㄲ
    담에 혹 다시 만나거든 함께 잘 놀길 빌겠소

    아 그나저나.
    033-452-xxxx 군부대로 추정되는 어딘가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혹시 너였나; 033에서 전화올 데가 없는데 이상하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