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2시, 고마형과 알카리의 마비노기 결혼식이 있었다.
몸살기운으로 상태 메롱인데다 무료플인 상황에서 참가했다. ...둘 다, 칭찬해 줘.
결혼식 전 대성당 모습. 신부는 아직 보이지 않는다.
하나둘 모여드는 하객들. 그러나 신부는 보이지 않는다.
신부 도착. 지각했다.
도우미에게 몰려드는 사람들.
식장 입구.
새초롬한 커플.
질투단의 폭탄테러. 그대, 식장에서라도 질투마스크를 써라.
예물교환.
질투단은 죽지 않는다.
식이 끝나고 다들 피곤해서 드러누웠다. 아직 생생한 사람들은 PVP.
대성당에서 발가벗겨진 채 쫓겨난 알카리.
그리고 첫번째 부부싸움. 신부가 날아가고 있으나 이 부부싸움은 신부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내 생애 최대용량의 포스팅 끝.
두 분, 잘 사세요(잘살아~ 푸푸).
트랙백 주소 :: http://muuma.naroot.net/tt/trackback/20
트랙백 RSS :: http://muuma.naroot.net/tt/rss/trackback/20
트랙백 ATOM :: http://muuma.naroot.net/tt/atom/trackback/20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 RSS 주소 : http://muuma.naroot.net/tt/rss/comment/20댓글 ATOM 주소 : http://muuma.naroot.net/tt/atom/comment/20
우히힛 이제서야 봤어 구글로 알카리 홈피 치니까 이게 나오넹 ㅋㅋ
고마워!!
푸푸푸.
시험 잘 치세요.